박정대/김연재 선교사는 본 선교회(WEM)에서 2010년 10월에 파송을 받아 카자흐스탄으로 떠났다.
카자흐스탄에서 TEE 중앙아시아 총 책임자로 있으면서 선교사들과 목회자들과 성도들, 그리고 새신자들을 교육하며 교회를 개척하기까지 하였다.
이후에 정부의 비자정책으로 한국에서 카자흐스탄을 다니며 사역을 이어오다가 코로나 때부터는 줌으로 현지 목회자들을 교육하기에 이르렀다.
한국에 들어온 뒤에 한국에 근로자로 들어온 중앙아시아를 비롯하여 러시아언어권 사람들이 신창에 많이 거주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김치 전도를 시작하여
러시아언어권 외국인 교회를 설립하게 되었고 지금은 진천에 제2교회를 개척하여 사역을 확장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