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균석/최선비 선교사는 튀르키예(터키)에서 17년간 성경읽기모임, 공동체모임, 지방전도, 가정방문 전도, 어린이 교육, 우리말 강의 등의 사역을 해 오다가 건강상의 이유로 지속할 수 없기에 한국에서 공동체 사역을 계획하게 되었다.
공동체 사역을 위해 사역 장소를 알아보던 중 충북 진천에 있는 허름하지만 친환경적으로 세워진 건물을 매입하게 되었고 5년여간의 리모델링 공사 끝에 완성이 되어 현재 우리집공동체에서 4가정이 함께 공동체 생활을 하며 그리스도인의 삶을 추구하고 있다.
이와함께 이주민 사역과 함께 지역 주민을 위한 다방면의 사역도 이어나가고 있어 동네 주님들에게도 인정받는 공동체로 성장해가고 있다.